새하늘한국학교의 꿈

꿈을 꾸었습니다.

아주 작은 겨자씨 하나가 땅에 떨어져

땅 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 

아름드리 나무로 성장하여

위로, 위로 가지를 내 뻗으며

저 푸른 창공을 뚫고 

자라나는 꿈 말입니다.

 

 

새하늘한국학교는 

그런 꿈이 되겠습니다.

우리 한국 아이들의 가슴 속에

그런 꿈을 심겠습니다.

 

 

그리하여, 

우리 아이들이

이 땅에 굳게 뿌리내리고

새로운 하늘을 향해

힘차게 내일을 열 수 있도록

함께 하겠습니다.